<목 회 서 신>            


꽃가루, 먼지회오리에 눈뜨기가 힘들 정도로 거센 바람이 불어치며,

오르락내리락하는 기온 탓에 봄날인가 여기기 힘든 날들로 찾아온 5월!

벌써 중순이 되었습니다.......

어린이날, 어버이날 등, 이 달은 가정의 소중함을 생각하며,
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 회복하자고 하는 때입니다.
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일에 서투른 대부분의 한국 어버이들은
 ‘가정의 달’이라고 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아야겠습니다.
가족을 사랑하면서도 “사랑한다”는 표현을 하지 못하고,
사랑한다는 말조차 겸연쩍어 입에 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
연습하고 또 연습해서 실천할 수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.
물론 말로만 하는 것보다는 행동이 따라야만 될 것입니다.
평화로운 한 주간이 되시길 빕니다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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