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수 17
언제부터인가 우리 안에 깊게 자리 잡은 생각은, "우리가 얻어 오는 것이 더 많고 크다"는 것이었습니다.
2001년부터 시작하여 이번으로 26번 째의 방문을 하면서 더한 기대감에 부풉니다.
그러나 봉사하는 손길은 많지 않습니다.
병과 외로움에 조그마한 친절에도 고마와들 합니다. 그런데 내가 준 미소와 봉사보다도 훨씬 큰 것을 돌려받고 오게 됩니다.
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. 삶에서 별 기쁨을 못 찾으시는 분에겐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.
이웃 사랑을 생각하시는 봉사자를 찾습니다. 하실 일은 과일을 환자들이 먹을 수 있도록 씻고 종류별로 담아 준비하였다가 병실로 돌아가는 환자들에게 미소와 함께 전해 주시는 일입니다. 오는 8월 24일 오후 2시 Brookdale University Hospital shulman Institute(양로원) 2층에서 약 70-80명의 환자들을 위해 뉴욕연예인협회원들과 함께 뜻있는 이들의 성금과 과일을 가지고 위문을 합니다.
걸리는 시간은 모두 합해서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.
날자: 8월 24일 오후 2시
주소: 555 Rockaway Parkway, #2nd Floor, Brooklyn, NY 11212
(Linden Blouvard와 Rockaway Parkway와 만나는 곳이며 입구는 Rockaway parkway에 있음)
연락처: 718-316-8296 김 솔로몬 목사
고맙습니다.
